![]() |
이행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1)이 추석을 앞두고 영암읍 월출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특별시의회가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일정이다. 이 의원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핀 뒤 시설 관계자들과 어르신 돌봄과 시설 운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월출요양원은 영암읍에 있는 노인요양시설로, 장기요양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일상생활 지원과 건강관리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의원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작은 정성이나마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3(수) 10:51














학산면에 이어진 추석 쌀 나눔…190포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