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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새마을회와 영암지역자활센터가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사업을 발굴·추진하기로 했다.
지난달 26일 체결한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기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찬 영암군새마을회장과 이삼행 영암지역자활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삼행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찬 회장은 “양 기관의 역량을 모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10.19(월) 16:03














영암군새마을회, 취약계층 지붕·처마 보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