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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덕진면이 지역 독립유공자 유족 3가구를 위문했다.
덕진면은 지난 6일 유족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생활 속 애로사항과 의견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고 유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준 덕진면장은 유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생활에 불편한 점과 필요한 사항을 살폈다.
이 면장은 “독립유공자와 유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8(월)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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