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내년 농기계 구입 지원 신청 이달 말까지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접수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6년 10월 15일(목) 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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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2027년 농기계 구입 상생투자사업 신청을 이달 말까지 받는다.
영암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은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누리집이나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내년 봄 농번기에 농기계 수요가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신청을 미리 받기로 했다. 영농철에 필요한 농기계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사업은 농기계 구입을 지원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군은 농작업 편의를 높이는 한편,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농업인들이 내년 봄 농번기에 필요한 농기계를 적기에 공급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작업 효율을 높이고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