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새마을회,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4년 10월 02일(수) 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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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가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새마을회는 지난달 9월 24일 삼호읍과 25일 학산면에서 ‘안전의식 up’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문고영암군지부(회장 조정완), 새마을지도자삼호읍협의회(회장 김대중), 새마을지도자학산면협의회(회장 정회철) 소속 지도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규정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횡단보도 정지선 지키기,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박찬 영암군새마을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의 기초질서 의식과 안전습관이 개선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